이런 저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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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보면 52주 고저평균 중심가를 지지하면서 지난 주 마감했습니다. 특히 금요일밤
다우지수의 52주 중심가인 23498.13 터치는 강한 반등으로 마감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하락이 이제 좀 멈추는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여전히 배고픈가에 있습니다.

일단 다우와 에센피는 한달 변동치의 끝자락에 올라타면서 어느 정도의 반등을 예상하게 만듭
니다. 그러나 기준선 등을 논하기 전에 일단 5일선을 탈환해야 하는 것이 콜맨들에겐 가장 큰
숙제지요.

한편 다우는 끝자락에 올라서서 마감했는데 에센피는 좀더 올라와 마감했기 때문에 에센피는
월요일 조금 조정을 받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이것은 미세한 관찰이고, 좀더 크게 일주일씩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셋째 주봉이 도지를 만들 경우…

변동성이 조금 줄어들면서 주봉의 도지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 에센피…

2588.75(-1.16%) ↔ 2619.00(* 둘째주 마감) ↔ 2656.25(+1.42%)…

** 선지…

300.75(-1.18%) ↔ 310.00(+1.86%)…

2. 에센피 셋째 주봉이 또다시 폭락할 경우…

특히 우리는 설연휴가 끼어있기 때문에 이렇게 도지를 예상해 보는 것이 좋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 연휴 동안 에센피의 하락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 셋째주; 2588.75(-1.16%) ↔ 2656.25(+1.42%) → 2474.00(-5.54%)…

위와 같이 도지를 만드는 척 하다가 5% 이상의 하락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락이 나오고 2474.00라는 숫자를 지지하게 되면 아주 큰 지지선을 지지한 것이
되기에 반등이 예상됩니다.

** 넷째주; 넷째주; 2464.00(-0.40%) → 2545.00(+2.87%).

이럴 경우 연휴가 끝난 선지는…

넷째주; 000.00(-0.00%) → 294.15(-5.11%) → 301.55(-2.73%)…

폭락하지만 절반 정도 반등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3. 마지막 주의 3일 동안은???

** 에센피

다섯주; 2564.50(+0.77%) → 2493.50(-2.02%) ※ 월봉20선(* 가중) 2493.45 지지(* 마감).

** 선지

다섯주; 304.30(+0.91%) → 292.20(-3.10%) ※ 월봉20선(* 단순) 290.85 지지(* 마감).

위와 같이 각각 마감하면 에센피와 선지는 서로 의미는 다른 월봉 20선을 각자 지지하면서
마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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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드.오일 셋째주 예상…

57.10(-3.55%)(* max; 56.86) ↔ 60.30(+1.86%)(* max; 60.58)…
이례적으로 하락시 → 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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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를 돌이켜보면 에센피는 제 생각보다 한발씩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마치
생각할 틈도 없이 몰아부치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한달, 일주일 변동치를 벗어나는 순간들은 매우 당혹스러웠지요. 평소에는 크루드
오일에서만 그 벗어날 경우를 대비하는데, 에센피와 다우가 그럴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또한 야간마감 기준으로 주간선지를 비교적 정직하게 움직였고, 메쟈도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