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들

1,UnitedHealth(UNH)가 전일 양호한 실적을 공개하고 상승 출발하고 있다.

Deutsche Bank는 동사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20달러 높인 260달러로 재평가했다.

실적 개선과 세제개편 수혜가 확인됐으며, 해당 수혜를 장기적 성장을 위한 투자에 활용할 계획 역시 발표됐다고 전했다.

2,Cantor Fitzgerald 역시 동사에 대한 목표가를 235달러에서 280달러로 높였다.

사업부 전반적으로 성장했고, 가입자 증가세도 매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증가세로 강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신성장동력인 Optum도 사업부 전체가 두자릿수 매출 증가세라고 밝혔다.
3,BOA, 실적 시장 예상 하회에도 개장전 주가 상승

4,연말성수기인 11~12월간 판매 호조를 기록하면서, 동일매장매출이 5%, 매출이 8%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동일매장매출 추이 회복을 위해 제품 혁신과 고객 경험 개선을 강화하고, 전략적 지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프리마켓에서 Tiffany의 주가는 0.54% 하락 중이다.
5,Goldman Sachs Group Inc. (The) (NYS:GS) 4Q 실적발표
매출은 78억30백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3.83% 감소했고, 시장전망치 76억10백만달러를 상회했다.
EPS는 5.68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1.81% 상승했고,시장전망치 4.91달러를 대폭 상회했다.
6,Oppenheimer는 Amazon을 ’18년 대형주 top pick으로 선정하면서, 목표주가를 1,330달러에서 1,4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세제 개편 시행으로 소비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형주 중에서는 Amazon이 이러한 트렌드로부터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광고 사업의 실적 기여 역시 높아질 것이라고 보았다.

BMO Capital은 Amazon에 대한 목표주가를 1,200달러에서 1,600달러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이는 월가 최고치이다.

이러한 상향 조정의 근거로는 광고 시장이 언급됐는데, 광고 산업의 총유효시장이 180억 달러에 달하며, Amazon이 광고를 통해 총거래량의 22%를 유인하고, 그 전환율(take rate)은 18%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프리마켓에서 Amazon의 주가는 0.51% 상승 중이다.
7,Barclays는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비중에서 비중확대로, 목표주가를 133달러에서 192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애널리스트는 동사가 더 이상 매출 감소세를 겪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으며, 향후 12~18개월간 매출 추이 안정과 소폭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메인프레임 사이클이 동사의 매출 및 이익률의 하방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전략적 신규사업에 투자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Amazon이 1위, Microsoft가 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멀티클라우드 전략의 보급 등이 이루어지며 IBM이 클라우드 시장 3위 자리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IBM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71%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