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 짓이지

심풀이나 남초록처럼

조디만 살아서 실룩실룩 씨부린 새끼들

처묵을 것없어면

저지랄하면서

저렇게 목구녕 처묵는 것이 넘어가나

일은 개족같이 하면서

반생이 저렇게 꼬아놓고

일당 받아가나

세월호를 제2 518이라고 선동질 한 새끼는 누구이게

호로새끼

거 새끼끼 취임하고 나서 대형사고 나서

사망자 수가

세월호 사망자 넘어섰다

끌어 내리자

밀량 요양병원 사망자 4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