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중소기업의 생태계에서는.

매출이 결코 독립적인 결과치가 아니라는 것이지.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업종별로

구매처가 한정되어 있고.

제한된 구매처를 대상으로 운영을 하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매출이나 영업이익의 플럭츄에이션이 큰
기업은 대부분 10년을 지속하지 못 해.

중소기업의 생태가 그래.

그렇기 때문에.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독립적인 결과치가 아니라.

제약조건으로 봐야 하고.

이런 시스템 하에서는 단기적인 인건비 상승이 회사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거야.

그래서 정부가 지원하는 거고.

그냥 밑에 세상을 신문으로 배운 멍청한 애가 있길래 끄적여본거.